보도자료
 
작성일 : 09-07-24 15:34
우리문화(2009년 7월호) 향토사 대중화사업
 글쓴이 : 곡성문화원
조회 : 5,699  

2009년 향토사 대중화 사업

-청소년 대상으로 교육강화, 방법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2008년 향토사 대중화 사업 "골짝나라 곡성의 골짝골짝 숨어있는 문화재  찾기"

지역을 이끌어 갈 꿈나무들이 우리고장의 향토문화를 직접 조사하고 현장에서의 문화재에 대한 소리를 직접 취재하고 인터뷰함으로써 우리고장의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고장 사랑에 대한 애향심 고취와 자긍심을 부여하며

 또한 이론교육과 직접 조사하고 촬영한 향토문화 관련 자료를 동영상으로 만들고 편집해봄으로써 21세기 영상시대를 맞아 영상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적극 활용함으로써 농촌교육에 새로운 기회를 시도했습니다.

“골짝나라 곡성의 골짝골짝 숨어있는 문화재 찾기” 사업에 참가한 곡성중앙초 학생들은 한결같이 우리고장의 소중한 문화재를 직접 보고 배우면서 취재해보니 너무 재밌고 진짜 리포터가 된 거 같다면서 한여름 더위도 잊어가며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직접 조사하고 촬영한 자료를 동영상(CD)으로 제작하여 학교, 기관 단체 및 전국문화원등에 배포함으로써 곡성의 향토문화에 대한 홍보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2009년에도 2008년에 이어
곡성중앙초등학교 100년의 역사 속에서 학교의 변천사와 곡성읍의 근대화와 현대화의 과정을 아이들과 함게 배우고 찾아 Cd로 제작하고자 합니다.